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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세계지도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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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a History Maker!
[1] 새 역사를 만드는 발걸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언제나 어려움은 존재했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앞으로 나아갔던 청년들의 도전과 열정이 지구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왔습니다. 21세기에도 지구촌 역사를 바꾸기 위한 발걸음이 필요합니다. 성장을 향한 발걸음이 산업화와 세계화로 이어졌고 그 발걸음은 후대의 길잡이가 되었지만, 지구촌에는 고작 2달러로 하루를 살아가는 14억명의 사람이 있고, 학교를 가지 못하고 사막을 건너 물을 길러 와야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빈곤의 악순환, 교육과 기회의 불평등, 환경오염, 물 부족…. 다양한 지구촌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2] 지구촌 행복의 역사를 향한 새로운 발걸음
UN은 빈곤 등 지구촌 이슈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새천년개발목표(MDGs)를 제시하며 지구촌 문제 해결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MDGs는 국제적으로 가장 널리 합의된 개발협력 목표로, 지구촌 이슈를 함께 해결하고자하는 노력의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8개의 목표와 18개의 세부목표를 바탕으로 전세계가 함께 협력하여 빈곤, 인권문제, 교육 불평등, 질병, 환경오염 등의 문제를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 한국이 보여주는 희망의 발걸음
1900년대 전반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와 1950년대 전쟁으로 폐허가 된, 지구촌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던 한국은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루며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성장하였습니다. 한국은 지구촌문제를 함께 협력해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개발원조위원회(DAC)의 24번째 회원국입니다. DAC에 가입했던 11월 25일을 개발 원조의 날로 지정해 국제사회로부터 받았던 도움을 기억하며, 한국이 보여준 역사의 발걸음이 빈곤과 지구촌이슈로 아파하는 국가들에게 희망의 길로 이어줍니다. 한국이 만든 희망의 과정과 노하우를 제 3세계 국가들과 함께 나누며, 지구촌 평화의 역사를 새로 만들어 갑니다.


[4] 함께 하는 지구촌의 새로운 발걸음
행복한 지구촌을 향한 발걸음, 함께해주세요. 지구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것은 위대한 영웅 한 사람이 아니라, 한 국가만이 아니라, UN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입니다.
지구촌 문제와 어려움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해결하기 위한 고민과 도전, 그 실천의 발걸음이 역사를 바꾸는 밑거름이 됩니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꿈과 비전, 끈기와 열정으로 함께한 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도전의 발걸음이 지구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듭니다. 세상을 바꾸는 일은 국가가 하는 일이라고요? 한 사람의 힘으로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할 수 있냐고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자신의 직업과 꿈을 통해서 지구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발걸음들을 소개합니다.


[5] 여러분의 발걸음이 지구촌의 미래를 만들 역사입니다!
잠시 멈춰 자신의 발걸음을 살펴보아요. 당신의 발걸음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 당신의 발걸음이 향하는 곳에서 지구촌의 행복을 향한 길이 시작됩니다. 당신이 해결하고자 하는 지구촌의 문제는 무엇인가요? 그 문제 해결을 위한 발자국은 어디에서 시작되나요?
당신의 작지만 위대한 발걸음이 지구촌의 역사를 만들어갑니다. Be a History Maker!
 
→독도와 반크
동북아 과거사 갈등의 해결을 위한 한국 청년들의 발걸음은 한국의 독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의 독도는 일본 제국주의 침략전쟁의 상징이고 아픔입니다. 대한민국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청년들은 지구촌에서 다시는 이러한 아픔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세계평화를 향한 독도의 의미를 알려나가고 있습니다. 독도로 내딛은 한국 청년의 발걸음은 세계를 변화시켜나가는 다양한 노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G-Saver
세계 최악의 대기오염 도시, 몽골의 울란바토르. 1년 중 8개월이 겨울인 몽골에서 최저 영하 40도까지 떨어지는 추위를 이겨내는 유일한 방법은 난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생활비의 대부분을 연료비로 지출해 생활은 더욱 빈곤해지고, 매연으로 오염된 공기로 타지역에 비해 어린이 호흡기 질환은 15배 높은 환경에서 혹독한 겨울을 견뎌야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던 한국청년들의 고민이 적정기술 G-saver를 만들었습니다. 기존 연료 사용량의 40%를 감소시키며 몽골주민의 생활을 개선하고 환경보호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피스보트
아시아 평화를 위해 청년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일까? 일본 청소년들이 보는 교과서에 과거 일본이 중국과 한국 등 아시아 여러 나라를 ‘침략’한 일을 ‘진출’이라고 표현하자 아시아 여러 나라 국민들은 일본을 향해 크게 분노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일본 청년들은 피스보트로 명명한 배를 빌려 직접 아시아 각국을 방문해 일본 제국주의의 피해를 입었던 사람들과 대화하고, 아시아 각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국가 간 갈등과 전쟁이 발생하는 원인의 본질은 서로 상대방 국가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음을 알고, 이를 실천하려는 일본 청년들의 노력으로 아시아에 새로운 평화의 씨앗을 심어갑니다.
→local alike/공정여행
전세계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나라 중 하나인 태국. 하지만 태국의 역사와 문화는 지구촌에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관광 수익의 대부분은 글로벌 호텔 체인, 여행사에 쏠릴 뿐, 현지 사람들에게는 돌아가지 않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행객은 태국의 어디에서 무엇을 관광하고 있으며, 그들이 관광지에서 사용한 돈은 어디로 흘러가는 것일까?’에 대한 문제에서 출발한 한 청년의 고민은 Local Alike라는 여행사를 창업하며 해결책을 찾습니다. 여행객들에게는 태국의 현지 문화, 전통 체험을, 현지 주민에게는 관광 수익이 직접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공정 여행을 추진합니다. 세계 관광 대국이라는 명성 뒤에 숨겨진 지역 주민들의 가난과 슬픔을 바라본 한 청년의 도전으로 여행객과 현지인이 모두 행복해지는 공정여행의 역사가 써집니다.
→그라민 은행
‘단 20여 달러 때문에 노예와 같은 비참한 생활을 하는데, 왜 은행에서는 돈을 빌려주지 않을까?’ 방글라데시의 무함마드 유누스는 가난한 사람은 담보가 없어 돈을 빌려주지 못한다는 은행의 말에 가난한 사람을 위한 소액 대출은행 그라민 은행을 만듭니다. 돈을 빌리기 위해선 담보도 신용보증도 필요없습니다. 소득 하위 25%, 가난하다는 것만 증명하면 됩니다. 최대 대출금액은 150달러. 150달러도 채 되지 않는 돈으로 누군가는 중고 재봉틀을, 누군가는 송아지 한 마리를, 누군가는 손수레를 사 돈을 벌게 되고, 지독했던 절대 빈곤에서 벗어납니다.열심히 일하지만 고리대금업자에게 빌린 돈을 갚느라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며 내딛은 그라민은행의 발걸음이 한 사람의 인생을, 나아가 세상을 바꿉니다.
→인력거 은행
열심히 일하는데, 더욱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게 될까요? 인도의 인력거꾼들은 하루 평균 수입의 1/3을 인력거 대여료로 지불하기에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지만 돈을 모을 수가 없습니다. 이들의 처참한 삶을 지켜본 한 수의사는 ‘만약 인력거꾼이 인력거를 소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의 생각의 발걸음은 인력거 은행을 설립하게 했고 800만 명에 달하는 인력거꾼이 인력거를 구매할 수 있도록 은행연계 시스템 설계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인도의 극빈층 인력거꾼의 삶은 내일을 꿈꾸는 직업인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말랄라 유사프
세상을 바꾸는 일에 나이, 지식, 능력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파키스탄의 10대 소녀 말랄라는 여성에게 교육을 금지하려는 탈레반의 테러와 살해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여성의 교육 권리를 호소하는 활동을 했고, 17살의 어린 나이에 역대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녀는 유엔에서 한 명의 어린이가, 한 사람의 교사가, 한 권의 책이, 한 자루의 펜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연설하였습니다. 그녀의 활동은 지구촌에 희망의 역사를 쓰고자 하는 전세계 청소년들에게 큰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Life Straw
오염된 더러운 물조차 너무나 귀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7억 8천만 명의 사람들은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중 매년 340만 명의 사람들은 물에 의한 질병으로 사망합니다. 어떻게 하면 오염된 물을 깨끗하고 간편하게 정수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은 언제 어디서나 특수 빨대만 있으면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휴대용 정수기 Life Straw의 개발로 이어졌습니다. 빨대안의 필터로 수인성박테리아 99.9%, 바이러스 98.5% 제거! 하나의 빨대로 1년간 마시기 충분한 700리터의 물을 정수할 수 있습니다. 적정기술로 만든 작은 빨대로 생명을 위협하는 오염된 물은 생명을 지키는 소중한 물로 바뀝니다.
→Q-drum
물이 부족해 아프리카의 여성과 어린이들은 매일 수 킬로를 다녀와야 합니다. 물을 길러오기 위해 아이들은 학교에 갈 수 없습니다. 무거운 물동이 때문에 아이들의 등뼈가 휘고 척추가 다치기도 합니다. ‘눈부신 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더 편리하게 변화되고 있는데, 이들을 위한 기술은 왜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의문은 첨단 기술로부터 소외된 90%의 삶에 절실한 도움이 될 수 있는 적정기술로 이어집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Q-Drum입니다. 도넛형 드럼통을 굴려 물을 운반할 수 있어, 적은 힘으로도 많은 양의 물을 장거리 운반할 수 있습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착한 기술 덕분에 아이들은 학교로 여성들은 가정일을 돌볼 수 있게 됩니다.
→Permanet
연간 2억명 이상 말리리아 발병, 60만 명 이상 사망, 사망자 중 80% 이상이 5세 미만의 아동입니다. 말라리아 모기를 비롯한 여러 벌레의 접근을 막기위해 발명된 착한기술 모기장 Permanet. 20회 세탁을 해도 살충 성분이 유지되는 지속적인 살충효과로 해로운 모기와 파리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TOMS
가난해 신발조차 신을 수 없는 개발도상국의 어린아이들은 각종 질병과 위험에 노출된 채 맨발로 걸어 다닙니다. 이를 보며 사업가를 꿈꾸던 한 청년은, 자신의 사업 활동으로 어떻게 맨발의 아이들을 도울 수 있을지 고민하며 내일을 위한 신발(TOMorrow’s Shoes), TOMS을 시작합니다. 신발 한 켤레를 사면, 한 켤레가 기부되는 시스템으로 전세계 51개국 빈곤아동에게 신발을 선물하고 있으며, 소비와 기부를 합친 매스기빙이라는 새로운 기부의 역사도 열어가고 있습니다.
→건강한 도시/Ciudad saludable
‘왜 이 곳의 쓰레기는 수거가 되지 않는 것일까?’ 대학을 진학의 꿈을 안고 열대우림에서 페루의 수도 리마로 온 소녀의 눈에 비친 도시의 모습은 악취와 벌레로 득실한 쓰레기 산이었습니다. 누군가는 그저 쓰레기 더미를 그저 쓰레기로 보고 지나칠 때, 한 소녀는 그 속에서 도시의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을 찾습니다. 쓰레기 더미 보며 환경 오염을, 낭비되는 재활용 자원을, 쓰레기 수거인들의 작업환경과 인권을 걱정했던 소녀는 직접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진행하는 단체를 설립합니다. 쓰레기더미를 골칫덩이 문제로만 남겨두지 않고 이를 해결하며 새로운 가능성들을 만들어간 그녀의 발걸음은 페루를 넘어 라틴아메리카의 쓰레기 수거 및 처리 시스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깨끗하고 안전한, 그리고 건강한 삶의 터전을 위한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나랑히요 협동조합
당신은 초콜릿을 생각하면 누가 떠오르나요? 누군가에게 초콜릿은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선물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아동 착취의 목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초콜릿의 재료로 사용되는 카카오를 생산하기 위해 서아프리카의 수많은 어린이들은 인신매매로 팔려와 카카오 농장에서 노동을 착취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불합리한 무역구조를 바꾸기 위해 페루에서 나랑히요 협동조합이 생겨났습니다. 나랑히요 협동조합은 초콜릿 공급 과정에서 서아프리카의 아동 노동을 근절하기 위해 전 세계 초콜릿 소비자와 직접 거래를 할 수 있는 공정무역을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을 아이들이 카카오 농장에서 일하는 대신, 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칸아카데미
‘왜 세계를 바꿀 엄청난 가능성을 지닌 아이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할까?’라는 물음으로 시작된 발걸음. 2004년 한 청년이 자신의 방에 작은 칠판을 달고 컴퓨터에 카메라를 달아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전 세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동영상 강의를 제작해 유투브에 올렸습니다. 이 청년은 이후 칸 아카데미란 교육 기관을 설립하여 4000개 이상 세계 최고 수준의 무료 수업 동영상 제작해 세계 최고 수준의 무상교육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은 불평등한 교육환경에 한탄하지, 이를 바꾸기 위해 행동하지는 않습니다. 칸 아카데미의 발걸음은 지구촌 교육 혁명을 이끌어내었습니다.
→LSTN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버려진 폐원목에서 청각 장애인들의 소리를 되찾아준 청년이 있습니다. 지구상에 3억 5천만 명의 청각 장애인이 있고, 이들 대부분은 가난한 나라에 살고 있어 보청기를 구할 수 없어 평생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 사실에 가슴 아파한 한 청년은 소비자가 제품 하나를 구매할 때마다, 가난한 나라의 청각 장애인들에게 보청기를 살 수 있는 돈을 기부할 수 있도록 헤드폰 회사, LSTN을 창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타회사 제품에 비해 비싸지 않으면서도 보청기를 기부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을 벌 수 있느냐였습니다. 청년은 문제의 해답을 재활용에서 찾았습니다. 폐원목을 재료로 활용해 헤드폰을 만들어 제조 원가를 낮추어 1만 5천여명의 가난한 사람들의 소리를 찾아주게 되었고, 지구촌 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공정무역 마을 가스탕
세계를 바꾸는 착한 마을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요? 국가 간 무역이 활발해질수록 제품을 생산하는 개발도상국 노동자가 노력만큼의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고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일 또한 늘어났습니다. ‘만약 한 마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한 마음이 되어, 공정무역 제품을 소비해 개발도상국의 노동자에게 정당한 노동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한다면, 세계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라는 고민의 실천이 공정무역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약 5천명이 거주하는 영국의 작은 마을 가스탕에서의 발걸음은 2012년 영국을 넘어 전 세계 25개국 1800개의 마을을 착한 마을로 바꾸어 지구촌을 변화시키는 마을이 되었습니다.
→People Tree
우리가 매일 입는 옷이 개발도상국 국가들의 환경파괴와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만들어진 옷이라면 우리는 과연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일까요? 피플트리는 개발도상국의 자연 환경과 노동 인권을 보호하면서, 윤리적인 방식으로 의류를 생산하여 전세계에 판매하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고민한 한 청년의 생각에 의해 시작이 되었습니다. 착한 소비, 노동자의 행복, 그리고 지구의 환경보호까지 피플트리는 기업가로서 영리추구만이 아닌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한국의 ODA
지구촌이슈 해결과 더 행복한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 범국가기구, 국가, 단체, 기업 그리고 개인까지 다양한 주체들이 개발원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역시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지구촌 문제 해결을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 한국인들의 성장에 대한 의지와 도전, 그리고 이를 뒷받침해준 국제사회의 원조로 짧은 시간에 가장 가난했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한국의 경험은 경제발전과 빈곤퇴치를 함께 이뤄낼 수 있는 가능성의 증거로 개발도상국의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ODA를 통해 성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더 나은 지구촌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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